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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 “발명우수학교로 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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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명품대회 종합 1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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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금)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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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초등학교(교장 이동열)가 2014년 전북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서 종합 1위로 미래창조부장관 학교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4월 전북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서 규모가 큰 많은 초, 중, 고등학교를 물리치고 17명이 입상(금6명, 은5명, 동6명)하여 종합 1위를 차지하였고 화재가 되고 있다. 이어 2014년 전국대회에 3명의 학생이 출품 우수상1명, 동상 2명이 입상하여 더욱 값지다.
또한 이번 제36회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 지난 7월 4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실시되고 8월 13일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와 학생들에 대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옥천초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학교 장관표창을 받아 발명선도학교로 우뚝서게 되었다. 금번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5학년 배준희 학생(지도교사 권병조)은 과학완구 분야에 ‘창의성을 기르는 윷놀이 장치’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5학년 최윤아 학생(지도교사 조주연)은 학습분야에서 달의 위상변화관찰기로 동상, 6학년 김진주 학생(지도교사 소순철)도 학습 분야에서 물의 전기분해로 수소만들기에 동상을 수상 등, 학교를 빛내 발명선도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배준희 학생이 발명한 ‘창의성을 기르는 윷놀이 장치’는 구슬을 위에서 투입구에 넣으면 설치된 통로를 따라 내려오다가 맨 아래에 있는 다섯 칸의 도착점에 내려오도록 장치하여 도착점마다 각자 ‘도, 개, 걸, 윷 ,모’ 이름을 붙여 윷놀이를 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든 장치이다. 배준희 학생을 지도한 권병조 선생님은 “학교에서 지도하는 발명수업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호기심과 관심을 갖도록 지도 한 것이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된것 같다. 앞으로 재미있고 호기심을 갖는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게 지도하고 싶다”고 지도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이동열 교장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살길은 오직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발명만이 우리 만족이 살길이기 때문에 발명영재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 발명지식, 우수한 발명품을 만들어 발명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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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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