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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맞춤형 놀이치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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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10명 대상 성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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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금)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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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드림스타트센터가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아동에 대한 개인별 맞춤형 놀이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자녀 중 주의력 결핍 등 과잉 행동장애 수정이 요구되는 아동들을 미리 발견해 개개인에게 부족한 부분을 치료하는 맞춤형 놀이 치료다.
군은 이미 4월부터 1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클레이로 원하는 것 표현하기’, ‘잡지를 이용한 자기소개하기’등 놀이를 이용한 정서치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돕고 있다.
특히 최근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의 과잉행동 장애들이 호전을 보이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녀를 둔 학부모는 “아이의 행동장애가 많이 호전된 것 같다”며, “또래 아이들과의 교감과 정서순화, 맞춤형 놀이치료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8월 4일부터 시작되는 2차 프로그램에서는 ‘얼굴표정 만들기’, ‘분노와 스트레스 대처법’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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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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