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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물리치는 구림초 다양한 여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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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금)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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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초등학교(교장 양병호)는 7월 28일~8월 14일(3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였다. 이번에 실시된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는 돌봄교실, 생활과학캠프, 대학생 멘토링 캠프, 영어캠프, 스포츠클럽, 국어교실, 수학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구림초등학교 학생들은 불볕더위를 잊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냈다.
■ 창의력을 키우는 생활과학캠프 운영
7월 28일~8월 1일(5일간)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을 받아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와 연계하여 생활과학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물리, 화학, 생물 및 지구환경 네 개 분야에서 우리 주변의 과학적 현상을 알기 쉬운 이론과 과학 원리를 이해시키는 실험 중심의 활동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탐구력과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글로벌 의사소통능력 향상 영어프로그램 운영
7월 28일~8월 8일(10일간) 영어캠프 및 Talk 영어반을 운영하였다. 영어노래, 게임, 주제학습을 통해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회화 위주의 영어수업을 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
■ 꿈을 키우는 대학생 멘토링 운영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과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 전북대학교(총장 서기석) 교육기부 사업 일환으로 「한국 대학생 지식멘토링」캠프가 운영되었다. 8월 4일~8일(5일간) 원광대학교 캠프팀이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체육활동, 공예활동, 요리활동, 역사 속으로, 자아정체성 찾기, 진로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7월 28일~8월 14일(3주간) 운영된 전북대학교 대학생 멘토링캠프는 대학생 멘토들이 우리 학교를 방문하여 1대 1로 기초학력 향상과 진로탐색 관련 활동으로 학생 개인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였다. 대학생 멘토들의 지적 재능 기부 프로그램으로 구림초등학교 학생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창의성과 인성을 바탕으로 한 자아형성과 글로벌 융합 인재로 자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여름방학 3주간에 걸쳐 이루어진 방과후학교는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고 학생들은 건강한 성장 및 학력 향상을 도모하고 돌봄 기능을 강화해 학교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 교장 양병호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다양한 캠프에 구림초 학생들이 교과시간에 배우지 못한 내용을 배우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을 향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유익한 방학이 되었으며, 다음방학에는 좀 더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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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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