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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창, 대전·충정향우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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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금)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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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에 터전을 잡고 가족과 지역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대전·충청 출신들의 모임인 ‘재순창 대전·충청향우회’가 지난 23일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친목도모에 나섰다.
읍내 유등숯불갈비 식당에서 열린 이날 향우회 창립식은 순창군 내에 거주하고 있는 대전·충청향우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향우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를 선출, 구성하고 회칙을 확정지은 후 창립을 선포했다.
‘재순창 대전·충청향우회’는 이날 초대회장에 장양근(전남매일 기자)씨를, 총무에 이혜숙(바다목장 대표)씨를 각각 선출해 초대 집행부를 구성했다.
장양근 초대회장은 “재순창 대전·충청향우회 창립에 즈음하여 초대회장을 맡게 된 점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히며, “앞으로 우리 향우회의 무궁한 전진과 발전을 위해 향우들의 터전인 순창의 발전은 물론 회원 가족들간의 돈독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서로 믿고 의지하는 가운데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창립식에 참여한 회원들은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고향사람들간에 나눌 수 있는 정담을 통해 타향살이의 고충 등을 이야기하는 등 애틋한 향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초대회장직을 맡은 장양근 회장은 이번 재순창, 대전·충정향우회 결성과 창립을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향우들을 찾아 발품을 파는데 주저함이 없이 앞장서 향우회 창립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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