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적성면 지역자율방재단,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위해 구슬땀
|
|
2014년 09월 04일(목) 10:1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용) 44명은 지난 27일, 관내 도로변 지장목 제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양병용 방재단장은 “평소 지내마을에서 시목마을을 지나는 도로변 지장목이 운전자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는 주민 건의가 있었다.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나서는 것이 방재단의 존재 이유라 생각한다.”며 금회 방재활동의 취지를 밝혔다.
이 날 현장에는 설주원 적성면장과 군 재난담당, 군 방재단 사무총장이 함께해 단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을 지켜보던 임동 최상식(59)씨는 “뻥 뚫린 고속도로를 보는 것 마냥 시원하다. 지역을 위해 좋은 일 해줘서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굴삭기, 트럭을 비롯해 방재단 40여명이 동원되었으며 9월 6일 면민의 날을 맞아 다음달 초 관내 환경정비를 계획 중이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