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친구의 아픔을 모른 척 하지 않으리!
|
|
순창서,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
|
2014년 09월 04일(목) 10:0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는 29일 교육청사거리에서 청소년보호협의회, 경찰발전위원회, 아동안전지킴이, 명예경찰소년단 등 50여명의 협력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2학기를 맞아 친구의 아픔을 모른 척 하지 않고 정의와 의리감 넘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용 양말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학교폭력 근절을 당부했다.
중앙초 6학년 한 학생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학교폭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줄 몰랐고 나눠주신 양말에 그려진 경찰캐릭터처럼 멋지게 학교생활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철수 서장은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순창지역 만들기에 적극 나설 것이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학교, 학생, 학부모는 물론 전 군민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