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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선물” “우리 농산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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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4일(목)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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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올해 내리기 시작한 비가 8월까지 장기간 내리고 태풍과 장맛비에 한해 농사를 망치는 큰 수해를 입어 우리 농촌은 매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또한, 쌀 소비감소에 따른 재고증가와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외국산 쌀이 유통되면서 쌀값 폭락으로 인해 생산 원가에도 못 미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최대의 명절인 추석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모두들 추석 명절을 맞아 가까운 친적이나 이웃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려고 할 것이다.
금년 추석에는 우리 농산물이나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명절 선물을 하면 어떨까생각한다
물론 값비싸고 보기 좋은 선물들이 즐비하겠지만, 농촌지역에서 특성화로 땀 흘려 농사짓고 있는 농·특산물로 선물을 하면 농사를 짓는 농민이나 선물을 받는 사람들도 어려운 농촌을 조금이라도 돕는다는 생각에 흐믓해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또한, 마트나 상품권을 선물하거나 선물을 받아 장을 보는 것보다 지역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선물을 하고 그 상품권으로 추석 장보기에 활용하는 방법도 우리 농촌지역을 돕는 좋은 방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군과 농협에서는 농산물에 대한 품질보증이 확실한 농산물을 선별하여 유통시키고, 회사나 기업체에서는 이런 우리 농산물로 선물을 준비한다면 시름과 아픔에 젖어있는 농민들에게 조그마한 위로와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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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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