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부체험단 지리적표시 우수단체 현장체험 개최
|
|
순창장류체험센터에서 전통고추장 체험행사
|
|
2014년 09월 03일(수) 15:2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유평식, 이하 ‘전북농관원’)은 지리적표시 농식품 및 전통식품 홍보를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 및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여 판로개척 등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안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주부체험단체 45명을 초청하여 지리적표시품 제8호로 등록된 ‘순창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번 체험에 앞서 전북농관원 분석실, 순창장류박물관, 순창장류연구소를 차례로 견학하고 순창장류체험센터에서 지리적표시에 등록된 순창장본가식품의 협조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지리적표시제’상품의 품질,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그 지역의 특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로 우리나라는 지난 1999년 농산물품질관리법을 제정해 지리적표시제를 도입했다.
지리적표시의 등록요건은 해당 상품이 국내 또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하고(지리적 명성), 상품의 특성이 지역·특정 장소에 기원해야 하며(지리적 기원), 지리적 원산지에서 기인하는 특수한 품질·명성·특성을 지니고 있고(지리적인 특성), 해당 상품의 생산·가공지역이 해당 지역(지역과의 연계성)에서 이뤄져야 한다.
전북농관원은 소비자들의 ‘지리적표시 우수단체’ 현장체험이 지리적표시품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지역 명품농산물의 생산기반이 조성됨은 물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