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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서 영호남 벽을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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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창녕군 의용소방대 100여명 참석한 우호교류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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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0일(수) 14: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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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영남과 호남의 벽을 허무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3일 오전 11시 궁전예식장 2층에서는 순창군 의용소방대(대장 장원서)원과 창녕군 의용소방대(대장 박판국)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우호를 다지는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999년 순창군과 창녕군이 자매 결연을 맺은 후 15년째 되는 행사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으며 상견례, 기념품 교환 행사 외에도 강천산 방문, 청정원 고추장 시찰 등 서로의 지역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강오 순창 부군수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재난, 재해, 피해복구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가는 숨은 일꾼들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봉사단체다”면서 “지역색 짙은 양 군이 이렇게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함은 영호남의 경계를 허무는 단초가 될 것이다.”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양 단체는 행사를 마치고 앞으로 재난, 재해, 피해복구를 위한 교류는 물론 지역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일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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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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