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지방하천인 경천과 소하천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경천은 읍 중심을 지나는 지점에 위치해 9월에 치러지는 도민체전시 도심의 얼굴이라는 점과 읍민들의 산책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군이 지난달 말께 대모암 앞에서부터 옥천교, 군청, 경천교, 순창교를 지나는 1.7km의 구간에 대해 풀베기 등의 정비를 완료한 것. 또한 여중에서 순평사까지의 0.5km 소하천 구간에 대해서도 풀베기를 하는 등 도심의 주변을 정리했다.
한편 이번 경천·소하천 풀베기 정비 사업에는 64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