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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暑 , 교통사고 예방위해 도로변 불법 현수막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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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0일(수) 11: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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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는 최근 도로변에 불법으로 게시된 현수막이 안전운전에 큰 지장을 주고 있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순창경찰에 따르면 관내 현수막 게첨 지정 게시대가 37개가 설치되어 있으나 최근 각종 행사, 상가의 개업 등이 늘면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용하지 못하고 교통시설물, 가로수 등에 게시한 불법 현수막으로 인하여 운전자 시야확보가 어렵고, 교통사고 우려가 예상됨에 따라 불법 현수막을 철거 하였다고 밝혔다.
윤근영 교통관리계장은 “도로변 불법플래카드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교통신호기·교통안전표지 지주 등에 설치 시설물의 안전에도 문제가 있어, 관내 현수막 제작 업주 상대 지정 게시대에 게첨토록 홍보, 운전자의 안전운전 확보와 시설물보호등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관리청과 협조하여 국도·지방도·군도 등 교통안전시설물 식별을 저해 안전운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도로변 가로수, 잡풀 등도 정비하여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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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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