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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대비 카드사용 지도점검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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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0일(수)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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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오는 9월 도민체전이 우리지역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관내 상점 등에 대해 카드 관련 지도점검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관내는 물론 읍에 소재한 상점이나 식당 등의 일부에서 카드결제를 거절하는 것으로 드러나 이에 대한 군의 지도점검이 강화돼야 한다는 주민들의 주장이다.
주민들은 시대흐름에 맞게 카드결제를 원활히 하고 있는 상점이나 식당도 많지만, 일부 상점이나 식당은 지금도 여전히 현금결제만을 요구하고 있는 곳이 있어 도민체전으로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주민들은 단속을 강화해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이번 도민체전은 대외적으로는 지역을 널리 알리는 한편 대내적으로는 생활여건의 개선, 공공시설의 정비, 지역문화의 고양과 함양 등 지역발전에 필요한 당면 사항을 정비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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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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