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순창747연합동창회(회장 양용섭)는 22일 경기도 양평군 소재 오아시슬레저타운에서 고향을 사랑하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선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747연합회 야유회에서는 이삼순 감사의 개회선언 후에 내 고향 순창을 사랑하는 고향요배를 마친 후 멀리 제주에서 날아온 이옥주 회원의 참석인사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 양용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와중에도 멀리 양평까지 찾아준 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하고 747연합발전을 위하여 더욱 후원과 격려를 주문하고 단합된 747연합회를 이끌어 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야유회 장소를 제공한 복흥면 출신 본회 자문위원 이병곤 씨의 후원으로 푸른 잔디밭에서 마음껏 흥겨운 만남의 장이 됐다.
또한 2부 행사에서는 학창시절을 연상해 볼 수 있도록 보물찾기, 풍선불어 가슴에 안고 터뜨리기, 청ㆍ백팀으로 구성한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그리고 푸짐하게 준비한 경품추첨과 흥겨운 가요 노래방잔치, 대화의 장을 마련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흥겨운 여흥시간을 갖고 오는 8월에 내 고향 순창에서 개최하는 하계수련회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단합대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