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6.25가 남긴 동족상잔의 현장을 가다
|
|
평화통일지도자 순창군협의회
|
|
2014년 08월 13일(수) 14:1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평화통일지도자 순창군협의회(회장 김봉호) 에서는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하여 역사의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반도의 조국이 남북으로 분단되어 판문점이란 거점을 조성한 한민족은 통일을 염원하고 평화를 추구함에 있어 우리 회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하였고,
남북한 민족에 남한에는 통일 그룹인 평화대사 협의회가 있고 천주평화연합 협의회 및 통일을 준비한 국민연합 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는 중 평화통일지도자 순창군 협의회가 회원38명(남 21, 여 17)이 8월 5일 순창을 출발하여 임진각을 관람하고 제 3땅굴을 견학한 후 도라산역을 거쳐 통일전망대를 찾아 남북한의 실정을 비교한바 우리 생각과는 비교할 수 없는 모습이 현저한 차이를 보면서 한 핏줄의 민족으로써 안타깝기 한이 없었다.
준비된 민족의 힘으로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평화통일지도자 협의회 회원이 하나가 되어 통일을 준비하는 역군이 되자고 다짐하면서 마무리 하였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