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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회 전북미술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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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대상 홍경준(순창고 20회 졸업)씨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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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29일(일) 12: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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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회 전라북도 미술대전에서 한국화부문 ‘지경이의 그리움’을 출품 한 홍경준(순창읍 순화리 출신 37세)씨가 21일 대상을 차지했다.
홍 씨는 “4년 동안 인물 작업에만 매달려 그림을 그리다보니 어려움과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순수한 먹으로만 표현하면서 가장 한국적인 맛이 배여 있는 작품으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단아하게 앉아 있는 여인을 섬세하게 묘사한 ‘지경이의 그리움’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홍경준 씨는 순창고등학교를 88년에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림 정승섭 교수와 류창희 교수로부터 사사를 받아 현재는 익산에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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