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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마을이장단 쓰레기매립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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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3일(수) 14: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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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면장 권재봉)이 클린순창만들기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을이장단 24명과 함께 지난 7일 팔덕 쓰레기위생 매립장을 견학했다.
면은 매립장 현장을 견학하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금지,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클린순창만들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윤재기 이장협의회장은 “매립장 현장에서 환경미화원들이 무더운 땡볕아래 일반쓰레기에서 다시 재활용쓰레기를 철저히 분리하는 과정을 보면서 가정에서부터 먼저 재활용 분류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면서 “마을에 돌아가서 주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를 확실히 분리하도록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금과이장협회는 청소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매립장 직원들을 위해 관계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금과면은 클린순창만들기를 위해 사회단체장과 함께 매립장을 견학하고, 금과자율방재단, 금과청년회 등 클린순창만들기 결의대회를 추진한 바 있다.
또 비가림하우스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장주변 폐농자재 수거 등 정화활동 추진을 협조요청했으며, 이달 20일부터 마을공동청소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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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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