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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지역자율방재단 모정 지장목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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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3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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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주민들이 모정을 쉼터로 많이 이용하는데, 모정 주변의 정자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나 나뭇가지들이 모정의 지붕을 파손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동계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복병갑, 58세)은 지난 11일 신관전 마을 등 4개마을 모정의 지장목 가지를 제거하였다.
또한 오수천에 자리잡고 있는 구송정 체육공원 주변의 잡목과 잡초도 말끔하게 제거를 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신관전 마을 이장 장재남(68세)씨는 “바람만 불면 나뭇가지가 흔들려 모정의 기와가 파손되고, 인력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가 없어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방재단이 해결해주니 이렇게 고마울 때가 없다”고 말했다. 복병갑 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생활 깊숙히 방재단 활동을 넓혀 나가 주민들의 불편을 하나 하나씩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날 모정 주변과 하천 정비를 위하여 방재단원 45명, 포크레인 2대, 모정의 벌집 제거를 위하여 소방차 1대 등이 동원되었다.
/ 김승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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