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서선생 정신이은 훈몽재 강회 성료
|
|
2014년 07월 30일(수) 15:0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하서 김인후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중건한 훈몽재에서 지난 26일 황숙주 군수, 이기자 의장을 비롯해 유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서선생의 가르침과 도의, 절의, 문장의 3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네번째 대강회가 열렸다.
이날 대강회는 고려대, 단국대, 전주대, 원광대, 안동대, 상지대 등 50여 명의 유학교육반 학생들은 경화 임용순선생 등 전국 유학의 대가들 앞에서 그동안의 학문진취도 시험과 경전을 외우는 윤강시험이 있었다.
훈몽재는 하서 김인후 선생이 명종 3년(1548년)에 순창 쌍치 점암촌으로 이주해 초당을 지어 훈몽재라 이름을 짓고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 복원을 위해 순창군은 쌍치면 둔전리에 17억원을 투입해 1만1522㎡ 규모로 훈몽재, 자연당, 양정관, 삼연정 등 4동을 2009년 11월 중건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