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천산 가는길 맥문동 꽃 백미
|
|
2014년 07월 30일(수) 14:5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강천산 가는 길을 따라 활짝 핀 맥문동 꽃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팔덕면 입구에서부터 강천산 음용수 입구까지 6km 구간이 맥문동 꽃으로 화사한 광경을 이루면서 강천산 가는 길목이 색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이는 작년에 팔덕면(면장 서성만)이 관광객 볼거리를 위해 맥문동 꽃을 식재하여 올해 결실을 맺은 것.
팔덕면은 이 외에도 시가지일원 500m 구간에 여름꽃의 대명사인 페츄니아를 1200주 식재하여 휴가철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덕면 강천산 군립공원은 작년 여름철에만 21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만큼 전국민의 휴양지로 자기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팔덕면은 강천산 가는길 도로변 정비에 특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성만 면장은 “클린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시작한 꽃단장이 지난 5월에 실시된 벽화그리기 사업과 연계되면서, 어두웠던 시가지가 환하게 탄생됐다”면서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팔덕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