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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본사 독자위원회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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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0일(수) 14: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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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의 지면 향상과 독자가 선호하는 현안중심 기사를 발굴하기 위한 순창신문 독자위원회 7월중 지면 평가회가 지난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평가회를 주관한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지난 6ᆞ4 지방선거로 인해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아 지역 개발에 동력으로 이끌어야 할 과제가 우리들의 시급한 사명이다며 애향 화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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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용기위원
순창읍에 경천은 순창의 젖줄이다. 그래서 경천을 아름답게 꾸미고 손질하여 주민의 쉼터로 많은 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경천변 산책로인 옥천교에서 대모암 방향의 산책로는 장마때문인지 잡초가 우거지고 일부 도로는 훼손되어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당국에서 현장 확인 후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파손 부분을 보수하여 편의를 제공해주기 바랍니다.
강병문의원
시내 곳곳에서 우수관, 오수관이 연결되면서 고장수리에 편리하도록 일정 규격의 개폐용 뚜껑이 있는데 일부주민들은 뚜껑에 몇 개의 유수공이 있어 악취가 난다며 비닐 장판 등으로 덮개를 하다 보니 요즘 같이 장맛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면서 불어나는 우수가 막혀 마을 안길을 물바다로 만들어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주민이나 마을 책임자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순 위원
쓰레기 처리 중 음식물 처리가 가정마다 골칫거리인데 군에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효과와 실명배출을 위해 음식물 쓰레기 전용용기를 가정마다 배부하고 있어 호평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가정은 아직도 검은 봉투에 넣어 불법 투기한 사례가 많아 당국의 철저한 감시적발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조계칠 위원
근래에는 남녀노소 건강을 목적으로 등산 걷기운동을 생활화하면서 순창읍의 경우도 인근 대동산, 귀례정, 대모암, 금산을 비롯한 경천 주변을 찾는 분이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순창의 명산인 금산을 근린공원화 사업으로 계획해 주민의 쉼터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강성오 위원
전북도민체전이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순창에서 개최됨에 따라 많은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장애인 체육대회가 연이어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되는데 홍보가 이루어 지지 않아 개최를 주관한 장애인 연합회 입장에서 염려가 많습니다.
당국이나 언론기관에서 많은 홍보를 당부드립니다.
서종남 위원
근래에 야생동물인 고라니, 멧돼지가 마을주변까지 접근하면서 고구마, 옥수수 등 농작물의 손실은 물론 인명피해까지 우려 됩니다. 당국에서 야생동물 포획단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주민의 안전과 농작물 손실방지에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
오는 9월 18일부터 전북도민체전이 개최되는데 행사기간동안 순창을 방문 하시는 분들이 머물면서 식당을 이용할텐데 순창의 대표음식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선뜻 이것이다며 권할만한 대표음식이 없어 걱정이 됩니다. 순창은 장류의 고장이기에 고추장, 장아찌, 된장, 청국장이라도 정성껏 조리해 예쁜 그릇에 담아 손님맞이에 정성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열해 위원
요즘 날씨가 30도를 넘어 혹서기간이기에 상가나 기관, 가정 할 것없이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이런데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열을 방출하는 기구를 일정부분 높은 곳에 설치하거나 아니면 부대장치를 해서 행인에게 열을 뿜어대면서 불쾌감을 주는 사례가 없도록 단속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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