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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사회단체 자연정화활동에 팔 걷어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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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0일(수) 14: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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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 농악단(오부월) 20명이 지난 21일 복흥면 동산저수지 일원에서 자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동산저수지에서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음식물 쓰레기와 생활쓰레기들을 말끔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1톤 가량으로 동산저수지 1km구간에 걸쳐 작업이 이뤄졌다. 또한, 복흥면 자율방범대(심귀선) 30명은 지난 25일 서마사거리에서 반월사거리 국지도 49호선(6km) 도로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여름철 피서 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자주 오가는 49호선 도로변의 칡넝쿨제거작업과 쓰레기수거작업을 펼쳐 청정 복흥면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종환 복흥면장은 “클린순창 만들기에 사회단체에서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클린순창 운동에 협조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깨끗한 복흥면 정다운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김춘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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