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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전통장류제조사 2급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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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40명 교육 참여
40시간 이수, 민간자격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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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7: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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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센터장 정도연)가 지난 12일 관계자와 교육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순창전통장류제조사 2급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순창전통장류제조사’ 교육과정은 전통장류의 명맥을 유지하고 전승구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군의 전문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과정은 모집 정원을 초과해 40명의 수강생이 교육신청을 했다.
장류제조사 교육과정은 발효미생물 이론 및 전통장류 제조 실습 등 7회에 걸쳐 4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수료 후 별도의 시험을 거쳐 민간자격이 부여된다.
정도연 미생물센터장은 “전통장류는 무엇보다도 전승구조의 개선을 통한 명맥의 유지가 중요하며, 현재 민간자격 수준에 그치고 있는 전통장류제조사 교육과정을 국가 공인 자격증으로 확대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생 중에는 멀리 경북 칠곡에서 교육에 참여한 강민정씨(55)와 가족기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통장류를 배우고자 온 노은진(30, 광주광역시), 노은영(29, 광주광역시) 자매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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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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