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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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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방축마을, 웰빙아파트 등에 300KW 설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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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7: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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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13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에 발맞춰 태양광 발전기업인 한화큐셀코리아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방축마을 손현기 대표, 웰빙마을 조미경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한화큐셀코리아 등은 군내 마을 공동시설이나 유휴부지 등에 오는 2017년까지 380억원을 투자, 1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마을 공동시설이나 유휴부지에 대한 임대료를 군은 kw당 2만5000원, 연간 2억5000만원의 임대수익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MOU(양해각서)를 통해 관내 마을 공동시설 등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 투자가 향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순창군과 태양광 발전시설 기업 대표, 마을대표 등 관계자들은 친환경에너지 이용이 미래의 에너지 문제해결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는 인식을 함께하고, 순창군의 에너지 자립 생산시설 확충과 태양광 발전사업의 공동관심사항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클린 그린 순창 조기실현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마을회관 3개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며, “이로 인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냉.난방비가 절감됨은 물론, 앞으로 전력소비 절감을 위해 순창군 305개 전 마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 금판마을과 방축마을, 읍 웰빙아파트에 3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키로 했으며, 이를 통해 3개 마을은 전기발전량 kw당 2만5000원의 임대수익을 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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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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