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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초, 7명의 어린이가 주인공뜻 깊은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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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7: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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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초등학교(교장 박환철)는14일에 졸업하는 7명의 어린이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졸업식을 진행하였다.
식전행사로 졸업생의 담임 선생님께서 6년간의 학교생활 모습을 정리하여 잔잔한 음악에 맞춰 한편의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이 영상을 통해 학부모님은 학생들의 변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주인공인 졸업생을 무대 중앙으로 배치하여 졸업의 분위기 조성과 올바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간단한 촛불 의식도 하였다.
또 서툴고 어색하지만 학생들의 생생한 감정을 담을 수 있는 송사와 답사였다. 기존의 졸업식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매끄러운 문장이나 분위기 있는 어울리는 목소리는 아니지만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했던 지난 시간을 잔잔하게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학생들의 진솔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졸업생이 마지막으로 들려주는 인계초등학교 자랑인 ‘리틀윙’의 락밴드 연주였다. ‘친구야 사랑해’라는 곡을 락밴드에 맞춰 연주하여 동생들과 이별하고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추억으로 기억하고 다시 만나자는 내용이였다.
이번 졸업을 준비하는 교직원의 마음은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였다. 앞으로도 인계초등학교만의 특화된 교육을 위해 우리 교직원들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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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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