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천산 음용온천수 대박났다

주민들, 군 차원의 대책 주문

2014년 02월 18일(화) 17:18 [순창신문]

 

↑↑ 17일 강천 음용수를 떠가가 위해 줄을 선 사람들

ⓒ 순창신문

강천산 음용온천수가 공중파 방송을 타면서 그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음용온천수를 받아가기 위해 연일 1,0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얼마전까지는 인근 도시의 주민들이 트럭을 대놓고 물을 받아가는 장면들이 목격돼 주민들의 우려를 낳은 바 있다. 이에 군은 음용온천수를 받는 바로 앞 까지는 자동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게 만드는 등 음용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강천산음용온천수는 약알칼리수로, 세계4대 기적의 물에 존재하는 수소가 풍부한 약수로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과 16일 주말 장담는 날이 되면서 음용온천수로 장을 담기 위해 손에 손에 물통을 든 주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강천음용수로 장을 담으면 장이 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장담는 날인 지난 주말 강천음용수를 떠가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만 해도 6천여명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음용온천수가 인기 있는 것은 좋지만, 인근 도시 사람들로 붐벼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는 군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