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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돈버는 농업 창출을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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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각계각층 자문위원 35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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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6: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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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농정을 구현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12일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순창군 농정 자문위원회’ 간담회에서는 35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농정분야의 주요성과와 올 추진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농정분야를 비롯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2월 농정 자문위원회 조례를 제정하고 농업분야를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 35명을 선정, 농정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농업인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군민 대다수가 수혜를 볼 수 있는 농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황숙주 군수는, “우리 군은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군으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며 “군민 모두가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정을 추진해 돈버는 농업으로 모두가 잘사는 부민 강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으로도 군은 주요 시기별로 농정 자문위원회를 개최, 이들의 의견을 농업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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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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