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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올 10대작목 육성 56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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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식재사업 19억6천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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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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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선택과 집중지원으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특화작목 소득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11년 군은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10대작목을 선정,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있으며, 그동안 80여억원을 지원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올해도 블루베리 식재사업 등의 특화품목육성에 19억6천만원, 저온저장고 등 농업생산 기반조성에 36억5천만원을 지원해 개방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성장 가능품목을 집중육성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특화품목육성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14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았다.
한편, 군은 최근 겨울철 평균기온이 2.8℃로 전년보다 4.4℃나 높아 중점 육성하고 있는 특화작목의 월동병해충 밀도 증가와 개화기가 빨라질 것으로 보고 관리대책에 나서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군은 갑작스런 저온현상 등으로 서리피해를 받을 수 있는 농가에서는 개화기 전후를 기해 과수원 내에 왕겨(왕겨태우기 10a당 40개소 이상, 사방5m간격) 등을 태워서 늦서리 및 저온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의 예고 없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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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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