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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일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 군수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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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주인’이 되는 순창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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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8일(화) 16: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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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장종일(45·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 전 효사랑병원 이사장이 오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순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전 이사장은 지난 14일 읍 문화의집 2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철수 싱크탱크 조직인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실행위원으로의 선정을 계기로 ‘안철수와 함께하는 신당’이 새로운 정치실현을 위한 대오를 꾸리고 나아가는데 함께하기로 했다”며 “낡은 정치에의 민심이반과 새정치를 열망하는 민의의 흐름 속에 새로운 대안을 갈구하는 국민적 바램에서 비롯된 확신이 있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 전 이사장은 출마선언문 낭독을 통해 “잘 사는 농촌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성장 시설의 유치와 함께 문화적 혜택이 어우러지는 고장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귀농귀촌, 출산율 1순위의 고장 순창을 만들기 위한 정책 개발에 주력해 열악한 군 재정자립도를 끌어올리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장 위원은 “최근까지 약 8년여 동안 500병상 규모의 효사랑병원을 경영해 온 실무적 능력과 경력을 바탕으로 노인의료복지 분야 전문가로서 ‘복지 군수, 효자 군수’가 되겠다”며 “효행을 실천해왔던 경영인에서 효행을 실천하는 군정 책임자가 될 자신이 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장 전 이사장은 지역의 현안을 풀어나가며 경제적 성장에 주력하고, 새시대에 맞는 새정치 실현을 통하여 변화하는 순창 구현, 노인의료복지 분야 혁신발전 등 구체적 견해도 덧붙였다.
끝으로 장 전 이사장은 “상호비방이나 흑색선전과 같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낡은 방식의 선거운동 대신 선의의 정책 경쟁을 통한 통합의 선거를 지향하여 분열되어 있는 민심을 하나로 묶어내겠다”고 말했다.
현재 안심포럼 새정치 특별위원회 위원과 정책 네트워크 내일 순창 실행위원으로 활동 중인장 전 이사장은 순창 동계면 출신으로 전북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약 8년여 동안 순창효사랑요양병원 상임이사 및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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