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현재 실업상태이거나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직업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여성 가족부와 전라북도가 지역의 고용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군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품가공 전문가는 오는 3월 3일부터 총 1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하며, 이수 후 청정원이나 한국 절임 주식회사 등 식품관련 전문회사에 취업할 수 있다.
또 행정실무 사무원은 오는 5월 15일부터 총 130시간의 교육일정이 예정돼 있으며, 수료 후 일반 사무 업무가 가능한 업체에 취업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