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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최사차·박현수 씨, ‘순창의 장영실 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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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업무평가 ‘창조상’
군 박재기 전임 과장, 한창연 구림면장 우수부서장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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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화) 17: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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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숙주 군수, 박현수 산촌소득계장, 최사차 환경수도과장, 이봉수 동계면 부면장, 설동승 체육진흥계장, 김철욱 순창 부읍장, 서화종 농촌주거계장, 진영무 유등면 부면장, 조태봉 예산계장, 최종국 쌍치면장,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주원 적성면장, 최영록 문화관광과장, 한창연 구림면장, 박재기 전 안전건설과장(오른쪽부터)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3일 작년도 업무 평가를 통해 부서장과 담당을 시상하고 표창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업무평가 표창에서 ‘창조상’을 받은 최사차 환경수도과장과 산림축산과 박현수 산촌 소득계장은 군 직원들로부터 일명 ‘장영실 상’이라는 특별한 상의 주인공으로 불려지고 있다.
창조적 아이디어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최사차 과장은, 그동안 쉽게 해결되지 않았던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많은 부분 해결해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박현수 계장은 용골산 산림 테라피 조성 등 치유, 문화공간을 만들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과 함께 ‘용골산 공무원’으로 통하고 있다.
또 며칠 전 전북도청으로 자리를 옮긴 박재기 전 안전건설과장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량을 과시했다. 한창연 구림면장 또한 읍면 부서장 부문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능력을 인정받는 영광을 안았다.
군의 업무평가는 2013년 연초에 설정한 부서장과 담당별 핵심업무 목표에 대한 상하반기 추진실적 총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진보 부서를 선정, 시상했다.
이는 군 조직 전반에 대한 책임있는 업무 수행과 효율적인 성과관리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군 시책으로 전해졌다.
이번 시상에 대한 평가기준은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예산 확보와 인구 증대, 클린그린 순창건설을 비롯한 연초 중점사업에 대한 목표대비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 기간은 작년 한 해 동안이며, 평가대상은 군, 읍면의 각 부서장과 담당으로, 군 17개 부서와 83담당, 11개 읍면과 36담당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항목에 있어서는 업무과제의 난이도를 고려한 7개 항목에 대해 평가됐으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배점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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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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