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최 철수)는 7일부터9일 순창군 관내 이륜차 배달업체를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14년 교통사고로 부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하기 일환으로서배달인 등 이차 배달업체를 방문해 이륜차 보도 주행,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주요법규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피해 사례를 교육했다.
또 배달업체 업주에게 청소년 고용 등으로 인한 문제점 발생에 대비해종업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철수 서장은 “이륜차 교통사고는 사망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 활동으로 사고예방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