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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 군 AI방역활동에 자진해서 힘 보태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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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화) 15: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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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 영)가 최근 전국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AI퇴치를 위한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고 나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 소속 읍 남계방범대(대장 양희철)와 순화방범대(대장 000)는 지난 7일부터 순창IC와 전주간도로 신기마을 앞에 설치된 통제구역 방역초소에 대원들을 투입해 군 공무원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방제원들의 노고를 덜고자 협조방역활동을 자청하고 나섰다.
방범대는 총 65명 대원들을 각 7개조와 9개조로 편성, 2개초소에 투입해 밤 9시부터 12시까지 통제구역 전면부에 대원들을 배치하고 수신호 등으로 순창읍 권역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는 선 교통정리로 완벽한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김 영 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방제활동에 애쓰는 담당자들의 노고에 지역민으로써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며 “불평 없이 흔쾌히 동참해준 대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초소에 근무중이던 한 공무원은 “군 방범대원들이 자진해서 협조를 아끼지 않으니 근무자들의 피곤함이 한결 덜해지고 수월해져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17일 군내 진출입도로 중 5곳을 선점해 방역초소를 설치,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힘을 보태고자 나선 군자율방범연합대의 이번 AI방역 협조활동은 전국적으로 상황이 종료되는 날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방범대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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