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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김원규 상임이사 이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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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회적 역할 찾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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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화) 15: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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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은 지난 6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원규 상임이사의 이임식을 가졌다.
김 이사는 2012년 11월에 순창농협 상임이사를 맡아 착한 경영, 열린경영, 책임경영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조직혁신문화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동안 임직원간 화합을 기반으로 벼 육묘장의 대폭 확대, 주유소 확장 개보수 등 시설투자로 농민편익 사업을 펼쳤다.
특히, 유통과 경제사업에 열정으로 ‘순창 행복한 딸기·참두릅’농산물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순창군 최초의 딸기 공동선별 작업을 통한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거래처에 납품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건전경영 관리로 지역농협 경영평가실태에서 2년 연속 1등급농협으로 평가 받았으며, 2013년 전북농협 지점 업적 평가에서 관내 4개 지점이 최우수 지점으로 선정되는 등 큰 업적을 남겼으며, 친절봉사 생활화로 고객서비스 질을 높이고, 대출 채권의 건전화로 클린뱅크 인증서를 수상하는 등 경영발전과 든든한 농협기반을 만들었다.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장, 남원시지부장을 끝으로 퇴임한 김원규 상임이사는 경영학박사를 취득한 학구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직 재직시에는 후배들로부터 분석력과 상황 판단력이 뛰어난 창조적인재이며 가슴이 따뜻한 경영의 달인으로 평판이 자자하기도 했다.
특히, 순창군지부장 재직시에는 메주패션쇼로, 남원시지부장 때는 지리산 춘향사과 론칭쇼로 언론의 관심을 받기도 했으며, k-멜론 전국 협의회장을 엮임한 유통맨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사회적으로는 수필가, 중학교운영위원장, 수필가, JTV전주방송 1분 논평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임후 거취에 대해서는 ‘진지한 고민을 시간을 가질 것’이라는 짧은 말로 대신했다.
이날 이임식에서 그는 “요즘의 경영은 항상 추운 겨울이어서 편안할 때 후일을 경계하듯 준비하는 경영자세가 필요하다“며 “농업, 농촌, 농민의 자식으로 순창농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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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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