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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하천 사업에 4260억원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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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21호, 24호 및 국지도 55호선 등 17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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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7: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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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편익증진을 위한 SOC(도로, 하천 등)사업예산 4260억 5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의 올 국도비 확보 내역을 보면, 군 시행사업이 9개소에 62억 5천만원, 반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6억원, 무수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 1억원, 방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0억 6700만원, 소하천 정비사업(3개소) 18억 3300만원, 국가하천유지보수 4억 5천만원, 경천고향의 강 정비사업 12억원이다.
타기관 시행사업은 9개 사업에 4198억원으로, 국도 21호(쌍치~쌍치)정비사업 5억원, 오교위험도로 개선사업 5억원, 쌍치~산내 국지도개량(55호) 5억원, 구림위험도로개선(국도 21호)사업 5억원 등이다.
또 국도 21호(인계~쌍치)정비 실시설계 5억원, 국도 21호(동계~적성)정비 실시설계 3억원, 국도24호(담양~순창)정비사업 60억원, 국도21호(부전~쌍치)정비사업 110억원, 88고속도로 정비 4000억원(성산~담양구간)으로 확인됐다.
또한 국도유지관리사업비는 9건에 7억 5800만원을 확보해 쌍치 밤재 등 비탈면 붕괴 위험지구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처럼 순창군에서 대형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었던 데는 SOC사업에 대한 황숙주 군수의 열의와 관련 공무원들의 예산확보에 대한 부단한 노력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군수를 필두로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중앙부처 등 관계부처에 수시로 방문 건의는 물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오랜숙원 사업임을 강력히 요청하는 등의 꾸준한 노력 끝에 2014년 국도비 예산확보의 성과를 이뤄낸 것으로 군이 밝혔다.
이런 사업 추진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업 조기 추진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생활편익차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이 전망했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도 지역내 SOC사업의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건의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SOC(Social Overhead Capital, 사회 간접 자본 社會間接資本)국민 경제 발전의 기반인 도로나 항만, 철도, 통신, 전력, 수도 등 공공 설비 및 서비스 관련 여러 시설을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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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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