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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따뜻한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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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7: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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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면장 설주원)의 훈훈한 인심이 새해 벽두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외계층과 인재양성을 위해 해마다 성금기탁을 이어온 적성면 이정(55. 전이수산 대표)씨가 올 설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지난 22일 적성면에 기탁했다.
또 같은 날 적성면 배드민턴클럽(회장 양봉춘)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현금 100만원을 관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적성면에 기탁하는 등 사랑 나눔이 계속되고 있다.
적성배드민턴클럽은 지난 2009년에 결성되어 22명의 회원들이 농사일과 직장일을 마치고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한 성금은 등산로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모금된 금액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또한 지북마을 김진홍(75. 적성면민회장)씨도 본인이 직접 수확한 찹쌀을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20kg 25포(140만원 상당)를 적성면에 기탁했다.
또 이와는 별도로 소외계층을 위한 찹쌀 10kg 15포(42만원 상당)도 기증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설주원 적성면장은 “최근 내수경기가 침체되어 어려운 이웃과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한 나눔행사가 감소추세에 있으나 적성면만큼은 큰 사랑운동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그 어느때 보다 포근한 명절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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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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