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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산업협동조합 제51기 정기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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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평가 종합 1등급 조합으로 자립기반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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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7: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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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정축협(축협장최기환)04년 합병 후 합병조합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아온 순정축협은 2013년도 결산결과 당기손익 5억 2천여만원의 흑자경영을 거두며, 2013년말 자본금 166억8천여만원, 순자본비율 9.39%, 경영평가 종합 1등급 조합으로 자립기반 확립과 조합원 실익증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정축협은정기 총회에서 총 18억8천5백만원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출자배당 3억4천3백만원(4.6%), 사료 이용고배당 5억9천8백만원(7.95%)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사료이용농가에 대한 사업준비금 3억7천7백만원(5.0%)을 적립 하도록 하여 총 17.55%의 배당을 의결하여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사료가격안정자금 10억의 무이자 자금을 예치하여 발생한 3천만원 이자 수익을 사료 이용농가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하여 이번 결산총회를 통해서 사료이용 농가에 대하여 총 10억 5백만원 현금지급 및 적립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3년도에는 17억여만원을 지도사업비로 집행하였고, 지자체와 중앙회의 보조금 22억7천5백만원과 중앙회 무이자 자금 194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양축 조합원에게 추가로 지원하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실질적인 농가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해였다.
준공 4년째를 맞이하는 TMF사료공장에서 2013년도에는 월평균 4,000톤, 년간 47,000여톤 매출을 기록하며 조합 경제사업 발전의 기틀을 확고히 하였으며, 또한 지역 부존자원의 사료화를 통해 조합원들의 사료가격 안정과 고급육 출현율 제고로 농가 수익증대에 기여하였으며.특히, 지난해 생축사업장에서 출하한 두수 3,835두 중 92%인 3,517두가 1등급 이상 출현한 만큼 TMF사료공장에서 생산한 사료는 어느 사료와 비교해도 품질이 우수한 사료임이 입증되었다.
최기환 조합장은 2014년도에도 조합원들이 원하는 지도사업 및 환원사업 중심으로 한우명품관 개장 유치와 종합 물류 지원 센터(조사료 및 깔짚등.)를 유치하여 양축농가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며, 순창가축시장을 새 부지로 이전하여 가격 정보 제공과 문전거래로 손실이 있는 양축농가를 위해 현대화시설과 전자경매제도를 도입하여 양축농가에게 보다 더 나은 농가 소득을 향상 시키기 위해 개장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더욱 더 사업 성과 거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조합원에게 만족을 드리고 지역에서 우뚝서는 조합으로 발돋움하여 전국 최상위 조합의 기틀을 탄탄히 다져 4천여 조합원들의 실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어서 비상임이사와 사외이사 선출이 있었는데 투표 결과 순창지역 강병준.김종태.양병완.이준호.조익남 정읍지역김승호.유영학.이심순.황홍규 총 9명과 사외이사김 춘우씨가 선출되어 2014년 2월 25일부터 새로이 임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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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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