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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도로명주소 정착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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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체제상황대응반 운영 등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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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7: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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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올해부터 전면시행에 들어간 도로명 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불편 최소화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먼저 도로명주소 시행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민원에 대해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5일부터 군 민원과장, 지적담당 등 1개반 9명으로 구성된 ‘비상체제 상황대응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상황대응반에서는 유관기관과 택배업체, 부동산공인중개소, 법무사를 방문해 도로명주소 사용안내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마을회관과 관내 상가 등을 일일이 방문해 주민맞춤형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등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최인학 민원과장은, “도로명주소가 올해부터 전면시행에 들어갔지만 아직은 시행초기라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생활주소로 하루빨리 받아들여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도 이제는 내 집 주소는 반드시 도로명주소로 사용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며, “도로명주소의 빠른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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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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