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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고 총동문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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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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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7: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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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자고등학교 총동문 추진위원회에서 창립총회가 25일 순창읍소재 중앙회관에서 열렸다.
기다렸습니다, 만나고싶었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슬로건으로 지역 동문회 단합과 지역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총동문회에는 동문 15명이 참석해 총동문회 창립을 축하했다.
이날 회장에는 이기자(7회), 부회장 신은희(2회)씨가 맡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기자 회장은 순창에서 나서 순창에서 자라서 순창에서 생계를 이어가며 순창여인들의 정신을 보았고 순창여인들의 혼을 보았다며순창여인들은 예로부터 솜씨가 좋아서 대통령상을 받기 까지 한 자수로 유명한 고을이며지금은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고추장으로 유명한데 이 또한 순창여인의 매서운 손끝의 놀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라도 우리 한데 모였으니오늘을 영원히 기릴 수 있도록 1회부터 23회 까지 단 몇 명씩이라도 힘을 합친다면 또 다른 순창여고 출신의 숨결을 사회에서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소녀시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을 우리 동문님들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길 당부했다.
한편 순창여고 동문회는 1회부터 7년간 최영숙회장이 운영하다 25일 총동문회로 변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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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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