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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 힐링센터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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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아토피 등 만성질환 치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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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7: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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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우리지역의 좋은 물과 다른 지자체와는 다른 건강장수 여건 등을 고려한 건강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힐링 거점 산업’을 추진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힐링 산업은 지역의 여건과 전문기술을 결합하는 신개념의 힐링산업으로, 힐링 특구 단지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귀주가 주목된다.
이를 위해 군은 양·한방 융합형 힐링거점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전략을 마련하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을 통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용역내용은 ICT(정보통신기술)와 양.한방치료 시스템 구축, 전문병원과 연계한 치유와 체험시설을 완비한 힐링센터 구축,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와 강천산 주변을 연결해 강천산 관광 뿐 아니라 관광과 힐링치유를 함께 할 수 있는 네트워트 구축 등이다.
특히 다양한 치유를 위한 테마길 조성으로 의료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사업과 ICT를 활용한 안전(GPS) 및 손목형 의료시스템이 적용되는 ICT 마을 조성사업 등을 팔덕수변지구 주변에 계획하고 있다.
군은 만성질환의 의료비 증가에 따른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예방관리 체계가 필요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힐링거점 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환경성질환인 아토피 등과 당뇨 등의 만성질환을 치유.예방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군은 올 힐링산업 조성에 따른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분야별 사업관련 부처 및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사업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군은 그동안 순창에 맞는 힐링산업 추진을 위해 원광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건양대학교 등 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다각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순창온천수’가 한국물학회가 추천하는 ‘한국의 좋은 물’로 2011년과 2012년 2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면서 온천수의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지역 물자원의 보호를 위해 ‘순창온천수’의 상표출원도 마쳤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순창온천수로 만든 지역 음료가 만성질환인 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사례가 방송으로 나간 이후 전국에서 문의와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고 힐링거점 사업이 경쟁력이 있음을 재확인했다”며,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와 지역의 자원을 잘 연계해 지속발전 가능한 순창형 힐링산업 추진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지역내 좋은 물과 스토리 발굴을 위해서 ‘물 콘테스트’를 준비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국제 기능수 학술 세미나’를 유치해 순창의 좋은 물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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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광대, 한국원자력연구원, 건양대의 힐링산업 협약식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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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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