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육성
|
|
2014년 01월 28일(화) 16:56 [순창신문] 
|
|
|
군이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학습단체를 육성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차별화된 고품질 농산물 명품화와 국내외 가격,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특화작목을 중심으로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를 조직·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는 블루베리나 오미자, 농촌체험관광연구회 등 19개회로 조직돼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는 지난해 영농기술교육 22회와 현장교육 25회 등의 교육을 마쳤다.
블루베리연구회 이상문 회장은,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활동은 회원간 정보교류와 연찬교육으로 영농기술을 신속하게 보급받을 수 있어 개별농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의 새로운 트랜드에 발맞춰 6차산업화와 체험관광, 친환경농업 등의 교육 및 실습위주의 연구회 운영으로 농업인을 변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