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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구리병원 이용 군민, 향우 의료‘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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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난해 2월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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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6: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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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해 2월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을 맺은 군이 한양대학교 구리병원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군민과 향우 등 60여명이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의료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입원이 9건, 외래진료가 51건 등이며, 연인원 123명이 이곳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양대 구리병원은 군민과 향우에게 외래.입원 환자의 진료비 중 비급여의 20%를 감면해 주고 있다.
실제로 관내에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인 군은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20% 감면과 더불어 입원결정시 병실 우선 배정 등의 편의를 제공받고 있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과 향우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진료 시 진료비 중 20% 감면혜택과 종합건강검진, 선택건강검진 비용도 20% 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한양대 구리병원을 군민과 향우들이 더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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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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