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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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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화) 16: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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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의회 최 영일 의장이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회장 이명연·전주시 의장)로부터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최 의장은 지난 1월 27일 남원시 의회에서 개최한 제194차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군민과 함께하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전북도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는 “최영일 의장은 젊은 패기와 추진력으로 순창군 의회를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군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다”는 평과 함께 시상했다.
최 영일 의장은 군의회 재선의원으로 그동안『순창군 사회단체 보조금 관리 방안』,『새농촌육성 기금의 한우농가 상환기간 연장』,『군 행정조직 개편과 관련한 제안』등 12건의 군정질의와 5분 발언을 통해 군정현안과 군민 생활에 밀접한 사안에 대하여 대책과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평소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동료의원뿐만 아니라 군민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2012년 7월 제6대 순창군의회 하반기 의장에 당선되었다.
특히 최 의장은 순창군의회 제6대 하반기 의장으로 취임이후『열린의회, 알찬의정』이라는 의정지표를 실현하기 위해 『직소민원센터』를 운영하여 제도개선이나 군민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고, 의원의 전문성과 역량강화를 위하여 순창군의회 최초로 2개의『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의정 활동을 전개해왔다. 또한 순창군 의회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하는 의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일환으로 전북도 시·군의회에서 의원수 비례 가장 많은 조례를 의원발의로 제·개정하는 등 변화와 쇄신으로 순창군 의회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최 영일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저에게 그동안 깊은 배려와 격려를 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순창군 의회가 순창군 의정사에 기억되도록 더욱 분발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동료의원과 함께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 시군의장단 협의회 ‘의정봉사상’은 전북도 시·군의회 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과 지역발전 및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의원 중 시·군의장단 협의회에서 심사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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