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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새마을금고, 마을회관, 독거노인등 좀도리쌀, 소화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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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9: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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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새마을금고(이사장 이천수)는21일 쌍치면관내 34개마을 경로당과 독거노인 50명에게 사랑의 좀도리쌀 55포(20kg)와 휴대용 소화기50개를 기증하여 설명절을 맞이하여 훈훈한 온정이 싹트게 하였다.
쌍치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쌀 기증행사는 30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사랑의 좀도리쌀은 매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이천수 이사장과 이사 7명은 솔선수범 참여함을 시작으로 관내 기관과 사회단체, 유지등 44명이 뜻을 모아 사랑의 좀도리쌀 모으기에 참여하였다.
사랑의 좀도리쌀은 관내 34개마을의 경로당과 저소득노인에게 전달되어진다. 또한, 독거노인에게는 겨울철 화재에 대비토록 하기위해 스프레이식 휴대용 소화기 50개(15,000원/1개)는 전달하였다.
이천수 이사장은 “관내 어르신에게 설명절 맞이 세배를 대신하여 작은 성의를 보이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쌍치새마을 금고는 180억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천수 이사장과 이사 7명과 이정숙 상무등 직원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여름과 겨울을 포함하여 사계절 내내 쌍치주민들의 사랑방과 커피숖처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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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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