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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식 보건행정계장, 전북도 숨은 우수공무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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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직무수행의 성실성 인정
의료원 신축예산 52억3천4백만 원 확보 등의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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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9: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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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의 최면식 보건행정계장이 최근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전북도지사 표창은 전북도내 지자체의 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해 공무원 32명과 일반인 8명이 선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32명의 공무원은 종합감사와 재무감사, 공직기강, 특정감사, 숨은 우수공무원 등으로 분류돼 선발됐으며, 순창과 남원, 김제 등은 도민감사관의 추천을 받아 표창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도민이 뽑은 도지사 표창 대상이 된 최면식 보건행정계장은 1989년 군 공무원으로 임용돼 군보건의료원, 재무과, 공공시설사업소, 경제지원과 등에 근무하면서 적극적인 업무추진 자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성실성에서 그 능력이 인정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 계장은 특히 보건의료 취약지역인 우리군의 보건의료시설의 확충과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장비보강을 위한 노력에 심혈을 기울인 공이 인정됐으며, 보건의료원의 이전, 신축을 위한 중앙부처 방문과 성과, 에너지 절약사업의 솔선수범 등이 표창의 이유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에너지 절약사업 공공부문에서는 공공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해 연간 1,600톤의 CO2절감효과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으며, 신재생에너지의 민간 보급, 확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가계경제를 위한 도시가스 공급의 유치를 위한 정부부처와 한국가스공사, 국회 등의 방문 노력과 괄목할만한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얼마전 착공된 보건의료원은 27년이 경과된 노후 건물로 주민 욕구 해소를 위해 신축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최 계장은 이에 보건복지부 등의 관계부처를 수시로 방문, 국도비 52억3천4백만원의 예산확보는 물론 토지매입에 따른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숨은 공로가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면식 계장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업무를 수행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순창군민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군보건의료원은 총사업비 89억원의 예산으로 순창읍 교성리 419-1번지 일원 9,558㎡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4,708㎡ 규모로 신축되며, 오는 2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 추진으로 오랜 주민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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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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