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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민들레회 경로당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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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3: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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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민들레회(회장 윤영옥) 회원 11명은 지난 14일 적성면 관내 22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두부 1판과 콩나물 1통씩을 전달했다.
순창군 부녀회장이자 적성면 민들레회 회장인 윤영옥씨는 “민들레회는 창립된지 7년밖에 안된 단체지만 봉사하고자 하는 의욕은 그 어느단체보다 강하다”며 “앞으로 우리 적성면 어르신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07년에 창단된 민들레회는 민들레꽃의 꽃말인 ‘행복’을 모티브로 적성면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염원하여 만든 단체로, 창단 초기에는 내월보건진료소와 공동으로 목욕사업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해 속옷과 비누를 지원했다.
4년전부터는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생활하고 있는 마을경로당에 부식거리인 콩나물과 두부를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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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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