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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시인 대한민국 공무원 문인협회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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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3: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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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형구 시인이 제12회 대한민국 공무원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공무원 문인협회가 주최한 문학상 시상에서 이 시인은 최근 발행한 ‘갯바람은 독공 중(2013년)’ 시집을 비롯한 다수의 시집 발간을 통하여 대한민국 공무원 문단에 문학적 열정을 펼쳐 보인 공이 인정되었다.
또한 이웃과 함께하는 시인으로서 전주지법 재직때에는 얼굴 없는 천사로 타의 모범적인 생활로 일관하는 모습과 재능기능 나눔에 적극 동참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생활법률 전도사로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현재 법학박사로서 대학에 출강하면서 대한민국의 법조신문인 법률신문에 다수의 생활법률 문제점 기고와 ‘월간 지평선’에 법률컬럼을 기고 하고 있어 1인다역으로 문학의 소질을 삶의 열정으로 꽃 피우는 문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형구 시인은 순창 출신으로 2001년 ‘공무원 문학’(시 부문)으로 등단하였고, 한국문협, 한국펜클럽, 전북문협(현부회장), 전주문협(현부회장), 김제문협, 전북시인협회(전 부회장), 가톨릭문우회(전 회장) 등에서 문단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곁에두고 싶은 사랑’(2008), ‘갯바람은 독공 중’(2013) 외 다수의 공저시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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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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