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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을 위한 건축·난방 강좌

예비 귀농귀촌자와 지역주민 40명을 대상

2014년 01월 14일(화) 14:58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및 흙건축연구소 살림에서 예비 귀농귀촌자와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건축 세미나와 난방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건축 세미나는 클린순창에 적합한 친환경적인 건축설계와 생태단열, 에너지 절감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화덕, 난로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얼렁뚝딱건축협동조합의 송찬송씨가 ‘함께하면 가능한 삶’을, 흙건축연구소 살림 대표 김석균씨는 ‘농촌건축과 동네목수’, 자인건축 김정호씨는 ‘농촌의 마을과 건축’, 유알아트의 김영현씨는 ‘마을, 사람, 문화’, 두꺼비하우징 윤전우씨는 ‘마을살리기 산새마을’이라는 5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2일차 부터는 동계면 이동리에 있는 흙건축연구소 살림 교육전시관에서 ‘자연재료로 작은 집짓기’란 주제로 8일동안 생태건축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화목보일러 만들기 등 다양한 적정기술교육이 이어졌다.
특히 생태건축교육은 주택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고 에너지 진단, 흙 미장과 단열까지 모두 배울 수 있으며, 5~6평정도의 작은 집을 처음부터 끝까지(기초, 난방, 단열, 미장 등)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는 귀농인들과 마을의 젊은 청년들이 농업의 부산물인 ‘흙,볏집, 왕겨’등을 이용해 스스로 집을 고칠 수 있는 생태적 단열 기술을 전수받고, 각각의 마을로 돌아가 이웃의 집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동네목수’ 양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군 관계자는 “귀농인들이 주택을 수리할 경우 교육수료생들이 서로 협력하여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생태건축과 적정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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