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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보건지소 신축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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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원 높은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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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4일(화)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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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민에게 한차원 높은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착공해 12월 준공된 금과보건지소가 10일 신축이전함에 따라 본격적인 의료서비스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과보건지소는 면사무소 인근 금과면 매우리 136-1번지에 6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2층 연면적 323㎡규모로 신축됐다.
주요시설로는 1층에 진료실과 처치실, 통합보건실, 건강증진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의사숙소가 있다.
이번 금과보건지소 신축은 순창군이 2001년부터 보건지소 현대화사업으로 구림부터 시작한 보건지소 신축사업이 금과를 끝으로 11개 읍면이 모두 마무리 된 것.
군 보건의료원 김경일 보건사업과장은 “금과면민들이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해 건물 신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금과면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면서 금과보건지소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또한, 올해 본격 추진되는 보건의료원 신축공사에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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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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