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 순창 세광교회(담임목사, 조종국)는 지난 성탄절 기념예배시 모금된 성탄헌금을 관내 불우이웃과 노인요양원에 지정 기탁해 예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였다.
세광교회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예수탄생을 기념하여 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이 낸 성탄절 특별헌금 100만원 전액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의했다.
순창 세광교회는 매년 성탄헌금을 이웃사랑을 위해 기탁해 왔으며, 조종국 담임목사는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모두가 따뜻해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