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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세대교체 바람속 安신당 후보·정당공천제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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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安 대결구도 점화 / 군수, 군의원 입지자 난립 / 이번엔 인물·정책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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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7일(화) 17: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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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내년 6.4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도 선거에 출마할 후보군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특히, 군수 군의원 등 지방선거에 출마할 뜻을 가진 후보군이 적지 않게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어 지역사회 새로운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본사와 선관위 파악한 바에 의하면, 현재 동시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중인 자천타천 후보군은 군수, 군의원, 도의원 포함 약30여명으로 이중 일부 인사는 이미 출마를 공식화 하고 표밭을 갈고 있으며, 일부는 출마의 뜻을 직·간접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또 일부 인사는 도의원과 군의원 출마를 저울질 하며 상황분석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수선거는민주당에서는 황숙주(66) 현 군수가 재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정학영(62) 전 재인천 향우회장과 김병윤(55) 전 도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다. 안철수 진영에서는 유영선(53) 전 국정원 서기관, 양병수(51) 전북무역대표, 장종일(45) 전 순창효사랑요양병원이사장 설동진(60)전전남도청기획추진단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통합진보당 후보로는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오은미(50) 도의원이 거론된다. 여기에다 홍승채(54) 전 서울시의회의원이 일찌감치 도전 의사를 밝히고 무소속 출마를선언하고 활동중이다.
이번 군수 선거는 황숙주 군수가 현직 프리미엄을 누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지만 군수 부인과 친인척 등 3명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어 후폭풍이 예상된다.
또 새로운 후보로 물망에 오른 유영선 양병수,장종일,설동진씨는안철수신당 실행위원으로 동창.동우회 등 지역사회 인맥을 중심으로 출마의 뜻과 함께 지지세를 규합하고 있다.
도의원 후보의 경우, 현.오은미 도의원의 재출마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군수 출마도 함께 점쳐지고 현의장인 최영일의장은 최연소군의회의장으로맡은바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순창의어려움을 군정에반영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의삶의질 향상에주력하며 출마 뜻을 피력하고,지역사회 왕성한 활동을하고 있으며 강대희 전도의원도 지난 선거때 출마했다가 낙마해 재도전이 예상되며순창군의회의장직 도의회행정자치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지난선거에 민주당경선에서 민주당후보로 출마해낙선한후꾸준히지역주민들과의인맥을다지며 활동하고 있다
군의원 선거는 ‘가’선거구(순창읍 유등면)의 경우 ▲정봉주 의원(현), 임예민 의원(현), 이기자 의원(현,비례대표) 외에 이흥주 전의원 .김문소 전 장애인후원회장.우기철 강동원 전국회의원비서관 등의 출마가 확실시 되고있다.
또 ‘나’ 선거구(적성면인계면 동계면)는 ▲한성희 의원(현.인계), 정성균 의원(현.동계면)외 동계면김학성 전농업경영인회장 적성면에 최명귀전면민회장 인계면 손영환 인계초총동문회장,전계수전농업경영인회장 신희출적십자봉사회협의장 등이활동하거나 거론되고 있다.
‘다’ 선거구(풍산면.금과면.팔덕면.복흥면.쌍치면.구림면)는 ▲신용균 의원(현.복흥면)공수현의원(현.구림면) 외에 김종섭(복흥)씨, 신우헌복분자회장, 김양수 가운조경대표(쌍치면), 손종석 청년회장(쌍치), 양인섭 전공무원, 조순주 전 농촌공사근무(구림면), 김진문 전구림면향우회장(구림면)씨, 지난해 출마했던 설주환(금과) 씨 등의 출마와 함께열심히 활동하고있다 이외에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인사들이 5여명 더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거취 표명을 않고 있어 출마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이처럼 내년 6.4선거를 145일 남짓 남겨놓은 상황에서 군의원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인사들이 점차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따른 지지세력의 규합과 세 구축, 이합집산이 이미 시작됐으며 지지세력이 일부 겹치는 후보들은 경우에 따라 예상 못한 지각변동도 예상되고 있다.
이번지방선거는 군수.도의원 및 군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에 대한 중앙 정치권의 결정에 따라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이들의 출마여부에는 아직 변수가 많이 남아있는 실정이다
한편 6.4지방선거에서 은 군수, 도의원, 군의원 각 선거마다 출마 예비후보군의 난립 등으로 복마전 양상을 띨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분석은 군수. 및 군의원 선거에서의 당 공천폐지 여부에 따라 출마후보군의 난립이 불을 보듯 뻔하며 이와함께 안철수 신당의 향방에 따라 지역내 각 선거 예비후보군들의 ‘줄서기’ 와 ‘이합집산’ 이 예상된다는 점 때문이다. 더불어 지역여론이 과연 안철수쪽 또는 민주당쪽에 우세하느냐에 따라 각 예비후보들의 갈림길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점도 한 이유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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